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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олонгос Хэл
Англи Хэл

Box 1

 

1. 많은 사람들이 우주와 세상 만물을 보면서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존재가 있음을 깨닫고 믿어 왔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에 가만히 귀대고 들어 보면, 은 분명히 계시고 또한 그분을 마땅히 섬겨야 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2. 바울이란 분은 로마서 1:19-20에서 위의 내용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시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의 만드시는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이 구절에 의해 다음 빈 칸을 채워보십시오.
하나님은 사람들 속에 을 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세상 만물을 보면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과 을 알게 됩니다.
 
유명한 독일의 천문학자인 케플러(Kepler)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 인하는 친구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에 의하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듯이, 우주는 오랜 시간에 우연히
 
생성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친구를 잘 설득하기 위해서 케플러
 
는 한 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습니다. 태양과 그 주위를 도
 
는 행성의 모형을 정성껏 만들어 연구실에 놓아 두었습니다. 하루는 그 무신론자 친구가 케플러의 연구실을 방문했다가 그 모형을 보고 감탄해 하면서, "여보게, 저 모형을 누가 만들었지?” 라고 물었습니다. 케플러는 능청스럽게, "누가 만들다니? 아무도 만든 사람이 없어. 저절로 만들어진 거야”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하고, 누가 만들었는지 얘기해 봐”라고 대꾸했습니다. 그러자 케플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여보게, 자네는 장난감 같은 이 모형 태양계도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다고 생각하네. 그런데 자네는 이 모형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장엄한 우주가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네 그려.” 이 말을 듣고 그 무신론자 친구는 유신론자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3.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도록 위에서 말한 것 뿐 아니라,
 
을 주셨는데, 이 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더욱 자세하고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4. 베드로후서 1:21을 읽어 보십시다.
 
"오직 성령(하나님의 신)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성경의 진짜 저자는 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책의 각 부분들을 기록하는 데 많은 들을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무엇을 기록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성경은 우리에게 에 대한 진리와 우리 자신들에 대한 진리,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5. 요한복음 4:24을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당신은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것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구절에 의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기 때문입니까?
 
6. 영이신 하나님을 설명하는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1)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볼 수 있는 육체가 없습니다.
 
2)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가진 살아있는 인격체입니다.
 
3) 보이지 않는 원리나 개념과 같은 비인격적인 존재입니다.
 
 
7. 요한일서 1:5은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표현합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 중 어느 것입니까?
 
1) 거룩하고 비할 데 없이 찬란하며 죄가 없으시다.
 
2) 하나님은 비인격적인 존재이시다.
 
8. 하나님은 거룩하고 가 없으시며 빛과 같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므로 죄를 미워하십니다. 그래서 사악한 것이나 죄된 것은 절대로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죄많은 존재인가를 생각하고, 또 하나님은 얼마나 순전하고 거룩하신 분인가를 알 때, 우리는 우리의 상태 이대로는 도저히 하나님께로 가까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받아주시기 위한 한 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9. 우리는 육신을 입어 살고 있기 때문에 한 시점에서 오직 한 곳에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시기 때문에, 또
 
이시기 때문에 동시에 모든 곳에 계실 수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이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예레미야 23:24)
 
10. 사람들은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주 악한 일을 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시며 우리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아십니다. 우리의 말과 마음을 아시고, 또한 우리의 모든 비밀도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과거에 일어난 일도 모두 아시고, 일어나고 있는 일도 모두 아시고, 일어날 일도 모두 아십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모두 다 알고 계십니다.
 
11. 창세기 17:1을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시편 115:3을 읽어 보십시오.
 
"아브람의 구십 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세기 17:1)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시편 115:3)
 
이 두 구절에 의할 때,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는 것은 하나님이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하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그 손 안에 쥐고 계십니다. 그분은 세상의 모든 들과, 모든 왕
 
들과, 모든 들을 다스리십니다.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다니엘서 4:35)
 
12. 시편 145:17을 읽어보십시오.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도다.”
 
위의 구절은 하나님의 성품 가운데 무엇을 가르쳐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롭고 공평하시다.
 
13. 하나님이 의롭고 공평하시다는 것은 세상의 모든 죄와 악을
 
하신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적당히 지나쳐 버릴 수가 없으시며, 하실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일은 어떤 것도 하실 수 없습니다.
 
14. 하나님은 의롭고 공평하실 뿐만 아니라, 로우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하시고 자애로우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그 자신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 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 대까지 보응하리라”(출애굽기 34:6-7)
 
15. 요한일서 4:16에서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은 우리를 하시고 우리에게 것을 베풀어주신다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때문에 하나님이 자신들을 미워하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공평하시기 때문에 죄를 징벌하십니다. 그러나 또한 하나님은 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하셨기 때문에 당신의 아들이신 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위한 로 삼으셨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성경은 요한복음 3:16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당신은 다른 사람과 약속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 약속을 늘 지켰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약속을 늘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때에는 잊어버리기 때문에, 또 어떤 때에는 지킬 능력이 없어서 그것을 지키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자신의 을 잊어버리지 않으시며, 항상 그것을 지키십니다. 하나님은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히브리서 10:23)
 
17. 하나님의 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 것은 자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게 하시므로 우리의 죄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은 구약성경에서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겠다고 수없이 많이 하셨고, 그 약속을 신실하게 이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18. 하나님은 결코 자신의 자녀를 버리지 않으시며 보호하고 지키십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다면, 당신은 삶의 위기에서 어떤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을 확신하므로 하지 않는다.
 
19. 말라기 3:6을 읽어 보십시오.
 
"나 여호와는 변역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이 구절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말해줍니까?
 
하나님은 항상 하시다. 하나님은 하신다.
 
20. 당신은 이제까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 하나님은 실제로 하십니다.
 
• 하나님은 의 현상과 법칙, 인간의 , 그리고 을 통해서 존재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은 이십니다.
 
• 하나님은 하십니다.
 
•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 하나님은 하십니다.
 
• 하나님은 의롭고 공평하시며, 신실하시고 자비로우시며, 사랑이십니다.
 
• 하나님은 하십니다.
 
 참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은 오직 한 분 뿐이십니다. 우리는 그분 외에 어떤 신도 섬겨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그 무엇보다 사랑해야 합니다. 당신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을 정말로 내 삶의 첫째 자리에 모셨는가?
 
•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나 사물이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 보다 앞선 자리에 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두지는 않았는가?